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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부산진구어린이급식센터와 업무협약

위생교육·메뉴개발 등 건강한 급식 위해 '맞손'

윤수현 기자 | ysh@newsprime.co.kr | 2021.08.03 09:57:33

지난달 20일 부산 동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배찬 CJ프레시웨이 키즈사업부장(왼쪽)과 한진숙 부산진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CJ프레시웨이

[프라임경제]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051500)가 부산진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부산진구센터)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20일 부산 부산진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부산진구센터는 2012년 부산 지역에서 최초로 개소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한 식문화 형성에 노력을 이어왔다.

현재 동의과학대학교 위탁 운영 하에 211개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급식·영양관리 지원 △대상자별 맞춤식단 개발 및 제공 △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 컨설팅 등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으로 양 측은 어린이집·유치원·아동복지시설 등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식생활 교육에 상호 협력한다.

배찬 CJ프레시웨이 키즈사업부장은 "CJ프레시웨이는 영·유아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부산진구어린이집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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