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5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경제 동화, 보도 섀퍼의 저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가 만화로 돌아왔다.
이 책은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돈의 가치와 투자 방법 등을 흥미롭게 설명한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여러 매체를 통해 필독서로 거론된다.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진 키라가 말하는 개 머니와 여러 멘토의 도움을 받아 돈의 가치와 효용을 알게 되고 투자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아 점차 경제박사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아울북이 펴냈고, 가격은 한 권당 1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