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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KF94 마스크 취약계층 돌봄인력 67만매 지원

요양보호사·보육교사·돌봄인력 1인당 100매 지원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7.28 08:55:13
[프라임경제] 진주시가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약계층 돌봄인력에 KF94 보건용 마스크를 배부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KF94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 진주시

시는 코로나19 속에서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사회서비스 제공의 최일선에서 필수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각종 위험에 노출돼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등 진주시 관내 427개소에 근무하는 돌봄 인력 6700명에게 1인당 100매의 마스크를 지원한다.

조규일 시장은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마스크를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 돌봄에 최선을 다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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