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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Z900' 출시

전방 150도 화각 지원…'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서비스' 지원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1.07.27 11:59:50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Z9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나비 Z900'은 전방 FHD 후방 HD의 영상화질을 기본 탑재한 제품으로 주행 시 발생하는 주변 상황을 고려해 광역역광보정 및 자동노출조정 등 이미지 보정 프로세스가 적용됐으며, 주차 시 야간 등의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나이트 비전 솔루션도 지원된다. 

ⓒ 팅크웨어


특히 전방 카메라의 경우 150도의 넓은 화각을 지원해 주행·주차 중 발생되는 상황에 대한 넓은 화면에서의 영상녹화가 가능하다. 

별도 추가기능으로 주차 중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서비스'가 지원되고 △타임 랩스 △포맷 프리 2.0 △고온자동차단 △패스트 부트 △안전운행도우미 등이 지원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Z900'은 차량 운행 및 주차 시 필요한 선명한 영상화질과 더불어 안전한 운행을 위해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적용해 지원하는 블랙박스"라며 "고장 시에도 아이나비 서비스센터를 통한 사후 2년간의 무상 AS지원도 지원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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