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는 글로벌 메타버스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 제트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Z세대 맞춤형 선불카드 출시 및 제페토 내 가상공간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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