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르노삼성이 XM3에서 선보이고 있는 인카페이먼트(In-Car Payment) 서비스에 CU 편의점 서비스 기능을 추가한다.
르노삼성 인카페이먼트 서비스는 차량 안에서 상품 주문과 수령을 진행할 수 있는 간편 결제 시스템이다.
XM3 인카페이먼트 편의점 서비스는 전국 1000여개 CU 편의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르노삼성은 인카페이먼트 가맹점과 서비스 범위를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고객은 차량 내 네비게이션 화면에서 '모빌리티 커머스 플랫폼 오윈(Owin)'을 통해 필요한 편의점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이후 해당 편의점까지 길 안내가 제공되며, 도착 후 '점원 호출' 기능으로 차 안에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마케팅본부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의 중요성이 또다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XM3 고객은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도 인카페이먼트 서비스를 통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구매 시간까지 함께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