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의령군이 '호암문화예술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

의령군청. ⓒ 프라임경제
추진단은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축제의 전반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 교류로 축제를 더욱 내실 있고 효율성 있게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실무추진단 구성에 이어 내달 호암문화제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해 10월 호암문화예술제의 기본구상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분야별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호암문화예술제가 호암 이병철의 창업정신, 기업가 정신을 계승·발전하고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상반기 내 문화예술제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세부 추진 계획 수립을 완료해 행사 개최를 위한 전반적인 준비를 모두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