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증권은 9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신작 출시 지연이 리스크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0만원에서 105만원으로 하향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