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페라리가 '페라리 로마'의 글로벌 캠페인 '라 누오바 돌체 비타(La Nuova Dolce Vita, 새로운 달콤한 인생)'의 한국편 2차 영상을 공개했다.
페라리는 GT 페라리 로마 출시를 기념, 차량 콘셉트인 '새로운 달콤한 인생'을 담은 글로벌 영상 캠페인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개해 왔다.
총 7개국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각 나라마다 선정된 인플루언서가 페라리 로마와 함께 도시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장소와 경험을 소개하고 그 속에 발현되는 새로운 달콤한 인생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구체적으로 한국에서는 배우 정해인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서울편을 공개한 이후 62차 영상인 부산편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1차 영상에서는 서울의 화려한 경관 및 랜드마크와 함께 도시적인 일상을 보내며 느끼는 라 누오바 돌체 비타의 감정을 독백과 함께 소개했다면, 2차 영상에서는 페라리 로마를 타고 부산 곳곳을 누비며 여유를 찾는 새로운 달콤한 인생을 담았다.
한편, 이번 라 누오바 돌체 비타 영상은 페라리 FMK 국내 공식 인스타그램 및 본사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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