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배냇 김자영 상무이사(왼쪽), 대한사회복지회 전태석 나눔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이배냇
[프라임경제]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대한사회복지회 '기적의 잇다' 캠페인에 동참해 약 14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현물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달 2~15일 프리미엄 밀키트 론칭을 기념해 진행한 '배냇밀과 함께하는 착한 소비' 이벤트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기부금은 부모를 잃고 보호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영유아들의 의료비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은 아이배냇 공식 서포터즈 '배냇맘마' 14기와 함께 한 '내 아이 첫 기부'를 통해 마련된 현물후원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기부에는 최종미션을 통과한 총 88가족이 함께 했다. 기부 물품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위탁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내 아이 첫 기부'는 최종미션까지 완료한 서포터즈 엄마 본인과 아기의 이름으로 대한사회복지회에 아이배냇 제품을 현물후원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사회의 더욱 많은 아이들이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참여형 사회활동에 동참 중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