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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경차 시장 존재감 높일 기아 'The 2022 레이'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1.07.05 13:40:09



















[프라임경제] 기아가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한 'The 2022 레이'를 출시했다.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한 The 2022 레이는 안전벨트 착용 여부를 확인해주는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 Seat Belt Reminder)를 전 좌석에 기본 적용했다. 

아울러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 사양이던 '드라이브 와이즈'도 기본 탑재해 주행 편의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드라이브 와이즈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기술을 묶은 패키지다.

편의 사양 및 디자인 요소도 기본 적용했다. △4.2인치 칼라 TFT LCD 클러스터 △크롬 인사이드 도어 핸들 △러기지 네트(화물 고정용 그물망) △뒷좌석 플로어 언더트레이(뒷좌석 하단 수납공간)를 탑재했다. 

기아 관계자는 "상품성이 강화된 The 2022 레이를 통해 앞으로 경차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he 2022 레이의 판매 가격은 승용 △스탠다드 1355만원 △프레스티지 1475만원 △시그니처 1580만원 밴 △스탠다드 1275만원 △프레스티지 1315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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