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동원 농심(004370) 부회장이 1일 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농심은 최근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회장 선임 안건을 이사회 전원의 찬성으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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