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현주소는 '숫자'가 말해주고 있다. 연일 '사상 최대'라는 수식어가 언론에 도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대한민국 모두가 투자를 이야기한다. 명실공히 투자가 일상인 시대다.
핵심 키워드는 '가치투자'다. 벤저민 그레이엄부터 워런 버핏에 이르기까지 가치투자 대가들의 투자법이 항상 서점 중앙에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장마리 에베이야르에게 '답습'은 의미가 없다. 투자대가들의 가르침을 자신에게 맞게 조정하는 것이 성공투자의 비법이기 때문이다.
'가치투자는 옳다'는 투자와 행복이 우리 일상의 필요조건이자 충분조건이라고 주장하며 가치투자가 그 해법이라고 주장한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치투자의 효과와 투자법에 대해 숫자를 근거로 구체적으로 입증한다. 이를 통해 녹록지 않은 시장을 헤쳐 나갈 방도를 제시해 준다. 부크온이 펴냈고, 가격은 1만8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