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침 출근시간 허겁지겁 지하철에 끼어 출근하는 삶에서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소개한다.
디지털 노마드란 일과 주거의 경계 없이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만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남들 일할 시간에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나러 간다. 긴 휴가를 떠나서도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남들보다 일을 '덜'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창출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저자는 대학교 2학년에 디지털 노마드 창업으로 월 1000만원을 벌기 시작하며 20대에 미니 은퇴를 선포했다.
좋아하는 일로 꽉 채운 하루를 살면서 수익 파이프라인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디지털 노마드 창업 방법 등을 'ZZIN 디지털 노마드 창업'을 통해 전수한다.
1장은 디지털 노마드 창업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단순히 돈만 많은 게 아닌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진짜 부자의 마인드가 디지털 노마드 창업을 통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2장은 디지털 노마드 창업을 위해 미리 준비해야할 점 등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3장은 저자가 디지털 노마드 사업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 디지터러 노마드 라이프가 어떤지 실제 모습을 이야기한다. 4장은 사업 운영 측면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까다로운 클라이언트 대처법 등 사업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이 깃들어있다.
'ZZIN 디지털 노마드 창업'은 현재 일을 포기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 삶을 소개한다. 라온북에서 펴냈고, 가격은 1만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