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18일 한국프레스센터 국화실에서 한국인공지능협회와 인터넷신문 가치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신협-한국인공지능협회 업무협약.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및 서비스 관련 교류, 협력 및 지원 △인공지능 기술 및 서비스 관련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콘텐츠 기술 및 서비스 발전을 위해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의춘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은 "인터넷신문에도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되어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며 "이 협약을 계기로 상호 간에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를 활발히 교류하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저널리즘 가치를 구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은 "AI 업계도 신뢰 가능한 인공지능 환경 구현을 위해서 인공지능 윤리라는 큰 과업을 갖고 있다"며 "양 기관이 기술과 윤리 문제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디지털 기술을 통해 우리 사회가 더 풍요롭고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