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탱크산업개발이 송파구 마천동에 송파 자연채 아파트 견본주택을 공개중이다.
송파 자연채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13층의 규모로 30평, 31평, 53평 19가구를 분양한다.
5호선 개농·거여역이 도보 7분으로 이용 가능하고, 강남과 잠실로 직통 연결되는 버스 교통망과 2009년 3호선 수서-오금역 연장공사로 최대의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오금공원, 송파도서관, 곰두리체육센터와 각종 금융기관 및 행정기관이 인접해 있다.
전세대 3BAY, 5BAY의 정남향으로 한강물이 흐르는 성내천 조망권이 확보되고, 남한산성, 거여공원, 장지근린공원 등이 조망가능하며, 도보 10분 거리의 남한산성 등산로가 인접해 있다.
송파구 거여·마천동은 강남유일의 3차 뉴타운으로 지정되어 송파신도시까지 개발 될 경우 용산에 버금가는 최고의 투자가치까지 누릴 수 있고, 부지 옆 2차 부지가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최첨단 아파트로써 원목무늬 온돌마루와 컬러홈오토메이션, 현관 디지털 도어락, 인체감지 센서 등 입주자를 위한 최대의 편리성과 실용성을 제공한다.
입주 잔금은 융자 알선을 통해 60%까지 가능하며, 모기지론 이용시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이삿짐센터 및 인테리어, 법무사, 세무사, 은행 등 이주 관련 모든 업무를 지원하는 입주Manager(매니저)를 별도로 지원하며 임대사업자를 위한 전월세 무료 임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둥이 가족, 신혼부부, 노인공경 가구에 대해서는 모든 가전제품을 무료로 Built-in(빌트인)해주고 있어 약 700만원 상당의 가격 인하 효과도 볼 수 있다.
분양가는 평당 1,300~1,500만원대로 분양하고 있으며 선시공후분양으로 6월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02-448-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