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양형남 대표,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자문위원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6.05 09:37:30
[프라임경제]에듀윌(www.eduwill.net)의 양형남 대표이사가 지난 4일 한국사회복지지원재단(www.ksfsw.org, 이사장 이선구) 산하의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국사회복지지원재단 산하의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는 대한주택건설협회 및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각 지역의 사회복지관을 후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그동안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 고담일,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대표이사 최영진, (전)서울시법무사회 회장 김재업 등의 인사들이 자문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는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보증㈜, 중앙일보의 후원으로, 전국에서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때 축하 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받아, 해당지역의 장애아동,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전달해 오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