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인 (주)평화산업이 분할하여 신설된 (주)파브코(A101990)가 오는 9일 재상장될 예정이다.
분할전 (주)평화산업이 영위하고 있던 자동차 부품제조 분야(방진, 호스)중 방진 사업부문을 인적분할(분할비율 : 존속법인 40%, 신설법인 60%)하여 (주)파브코를 설립했다.
또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인 (주)트라이브랜즈(A008900)이 분할하여 신설된 (주)트라이브랜즈(A102280)가 오는 10일 재상장될 예정이다.
(주)트라이브랜즈를 인적분할(분할비율 : 존속법인 65%, 신설법인 35%)하여 (주)트라이브랜즈가 기존의 내의 등 봉제 의복 제조 분야를 영위한다.
분할전 상장법인인 (주)트라이브랜즈는 분할후 (주)TEC&CO로 상호 변경한다고 밝혔다. 분할후 존속법인(TEC&CO)은 다시 물적분할하여 100% 자회사인 TEC&R(부동산업)을 설립하고 존속법인인 TEC&CO는 지주회사로서 사업을 영위할 예정이다.
(주)파브코 및 (주)트라이브랜즈 보통주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기준가(평가가격)의 5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하여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재상장 당일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