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오늘부터 바다사자에 대한 생태설명회를 들을 수 있는 '바다사자의 콜센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아쿠아리스트가 바다사자를 소개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수조 앞에 설치된 뮤직박스를 통해 특징, 먹이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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