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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다산콜재단 상담사 1명 재택근무 중 코로나19 확진

밀접 접촉자 4명 음성판정, 재택 대기

김이래 기자 | kir2@newsprime.co.kr | 2021.06.02 14:04:25

[프라임경제] 서울시는 120다산콜재단에서 재택근무중인 상담사 1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일 120다산콜재단에 근무하더너 상담사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 김이래 기자

이에따라 서울시 신설동에 위치한 120다산콜재단 청사에 근무하던 188명 상담사를 비롯해 관리자들까지 전직원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귀가조처했다.

지난1일 오후1시께 코로나19에 확진된 상담사는 지난 5월26일까지 청사로 출퇴근해 오다 5월 27일부터 재택근무를 하던 중 5월31일 발영증상으로 검사를 받았다. 

120다산콜재단은 재택근무 희망자를 취합해 한달 단위로 청사 출근과 재택근무를 로테이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상담은 재택근무 중인 상담사는 79명이 수행중이며 청사에 출근했던 상담사들 중 코로나19 검사 결과에서 음성으로 판정된 직원들은 복귀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120다산콜재단 관계자는 "오늘(2일) 오전11시까지는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직원은 나오지 않았다"며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인 4명은 음성판정을 받고 재택에서 대기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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