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는 120다산콜재단에서 재택근무중인 상담사 1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일 120다산콜재단에 근무하더너 상담사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 김이래 기자
지난1일 오후1시께 코로나19에 확진된 상담사는 지난 5월26일까지 청사로 출퇴근해 오다 5월 27일부터 재택근무를 하던 중 5월31일 발영증상으로 검사를 받았다.
120다산콜재단은 재택근무 희망자를 취합해 한달 단위로 청사 출근과 재택근무를 로테이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상담은 재택근무 중인 상담사는 79명이 수행중이며 청사에 출근했던 상담사들 중 코로나19 검사 결과에서 음성으로 판정된 직원들은 복귀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120다산콜재단 관계자는 "오늘(2일) 오전11시까지는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직원은 나오지 않았다"며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인 4명은 음성판정을 받고 재택에서 대기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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