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네 마트 전용 배달 앱 맘마먹자 서비스를 운영중인 주식회사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자체 PB상품 건강음료를 런칭했다고 1일 밝혔다.

더맘마가 자체 PB상품 유기농 타트체리 주스를 런칭했다.ⓒ 더맘마
이번에 런칭한 PB상품은 △수산 △정육 △청과 및 야채 등 신선식품군에 해당하는 카테고리 브랜드 '맘마프레시'로 그 중 첫 번째인 '유기농 타트체리 주스'다.
맘마프레시 타트체리 주스는 체리의 본고장 터키산의 체리 품종을 100% 사용하면서도 본고장의 맛을 그대로 살림과 동시에 건강까지 고려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타트체리는 시중에 판매하는 단맛을 내는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품종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 생성을 억제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좋은 수면과 항염, 항암에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천연 멜라토닌 성분이 함유돼 인기를 끌고 있다.
맘마프레시 타트체리 쥬스는 더맘마가 운영중인 대형 식자재 마트와 배달어플 '맘마먹자' 앱에서 1+1 행사로 타트체리 주스 착즙 원액 1000ml 2병을 저렴하게 구입가능하다.
더맘마는 지난해 6월 '맘마 김' 을 시작으로 PB상품 사업을 시작해 개그맨 심형래를 모델로 한 영구포차 상품 6종과 맘마맛찬을 판매중에 있다.
더맘마 프로토콜사업본부 상품기획 담당자는 "맘마먹자 앱을 통해 판매되는 23가지의 PB 상품군 중 생과일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해 타트체리 주스를 런칭하게 됐다"며 향후 데이터에 기반한 구매추세를 기반으로 건강을 고려한 간편식 상품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