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생활경작소는 웨딩 문화가 기존 전통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트렌드로 바뀌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결혼정보회사 듀오를 통해 미혼남녀 300명 대상 실시한 설문조사(마크로밀·엠브레인)에 따르면, 56%는 청첩장을 받아도 모든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연장을 거듭하면서 결혼식 풍습도 다양하게 바뀌고 있다"며 "특히 인원 제한으로 인해 지인들을 모두 초대하기 힘든 신혼부부들이 답례품에 기존보다 더 신경을 쓰고 있는 만큼, 이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기존부터 답례품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던 베스트 제품에 감사 인사를 담은 웨딩 답례품 전용 제품을 추가로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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