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팀장이라면 누구나 빨리 인정받아 몸값을 올리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해도 연봉은 제자리. 어떻게 일해야 인정받을 수 있을까?
스티브 잡스 전 애플 CEO는 신제품 개발 회의 때 반드시 회계부서를 참여시켰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도 창업 후 지금까지 '일일결산'을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CEO들이 이렇게 까지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비밀은 숫자에 있다. 회사는 팀장에게 회사 경영 계획을 숙지하고, 예산·목표와 친하게 지낼 것을 원한다. 이 숫자를 아는 팀장은 내 팀이 회사에 얼마나 기여해야 하는지,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등을 알고 일한다.
'팀장을 위한 회계'는 숫자가 주 업무가 아닌 팀장에게 필요한 경리·재무와 전략계획 업무 등 회계와 관련된 업무를 꿰뚫어 보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들을 선별해 담았다. 센시오가 펴냈고, 가격은 1만5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