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가가 요동칠 때마다 '주린이'의 멘탈은 흔들리기 마련이다. 이유는 자신의 심리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아닌 심리에 휘둘리기 때문.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재무제표를 보기 전에 머릿속부터 들여다보자. 자책은 사람을 더 불안하게 만들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만든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은 자책할 때다.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본능을 역행해야만 한다. 그렇게 해야지만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살려주식시오'는 주식 중독에 걸려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한 정신과 의사가 쓴 투자 기록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의 투자 판단에 대해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성공할 수밖에 없는 투자 멘탈을 만들어보자. 위즈덤하우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