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아티스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가상공간에 꾸리는 '온라인 전시관' 서비스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통사와 엔터테인먼트사가 손잡고 VR(가상현실) 온라인 전시관을 선보이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라는 것이 LG유플러스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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