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4일 식음료 업계 신제품 출시 및 할인 소식.
오리온이 '참붕어빵' 출시 10주년을 호떡을 디저트로 탄생 시킨 '호떡 품은 참붕어빵'을 출시했다. 호떡 품은 참붕어빵은 참붕어빵 속에 △시나몬 △흑당 △아몬드 △땅콩 등으로 만든 호떡소를 넣어 빵 부분의 찰떡 맛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빽다방이 국내산 수박을 활용한 여름 시즌 음료 △젤리좋은수박스무디 △수박꿀스무디 △완전수박을 출시한다. 젤리좋은수박스무디에는 곤약젤리와 해바라기씨 초콜릿이, 수박꿀스무디에는 꿀이 들어가 있으며 완전수박은 수박을 갈아 수박 본연의 맛을 살렸다.
탐앤탐스가 카페 버스킹 프로젝트 '탐스테이지'를 오는 26일부터 진행한다. 탐앤탐스는 탐스테이지 공연을 기념해 공연 당일 탐앤탐스 블랙 그레이트점에서 신메뉴 콜드브루 1종 또는 크로플 메뉴 1종 이상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해 5만원 상당의 탐앤탐스 MD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커피빈이 복숭아 과육을 활용한 피치 음료 △딜라이트 피치 그린티와 △트리플 피치 아이스 블렌디드를 새로 선보인다. 아울러 매 여름 시즌 인기를 얻어 온 '블랙다이몬'의 신메뉴 '블랙다이몬 아인슈페너'도 출시한다. 커피빈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퍼플 스탬프 2배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디야커피가 '흑당음료' 6종 판매량이 1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동원F&B가 '양반 오미자'를 출시하고 전통 음료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양반 오미자는 국내산 오미자에 사과를 넣어 만든 음료다. 열량은 500mL 기준 16kcal다. '양반'은 1986년 탄생해 36년 동안 한식 고유의 전통은 지키면서 편리함의 가치를 더한 국내 최초의 한식 브랜드다. 지난해 양반이 선보인 '양반 식혜'와 '양반 수정과'는 모두 전통 음료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제품이다. 양반은 이번 양반 오미자 추가로 전통 음료 제품군 올해 매출액을 200억원까지 달성한다는 목표다.
버거킹이 30일까지 프리미엄 와퍼 메뉴 2개를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메뉴는 △기네스와퍼 △콰트로치즈와퍼 △치즈와퍼 3종으로, 선택하는 메뉴에 따라 최대 52%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와인 직영샵 '와인온'의 세 번째 점포 범서점을 열었다. 와인온은 신규 오픈을 기념해 △회원가입 시 에코백 △10만원 이상 구매 시 고급 와인잔 등을 증정한다.
빙그레가 치즈 전문 기업 벨 그룹의 벨치즈코리아와 국내 리테일 독점 유통 계약을 맺고 벨치즈코리아의 대표 제품인 △래핑카우 △끼리 △베이비벨 등의 판매를 시작한다.
일동후디스가 항산화 비타민G인 글루타치온과 비타민C를 배합해 생기충전과 미백을 목적으로 한 '하이뮨 글루타치온 플러스'를 출시했다.
할리스가 배달앱 쿠팡이츠에 입점하며 배달 서비스를 확대한다. 오는 30일까지 쿠팡이츠 앱에서 1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8000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이 서울 용산구 짚불구이 전문점 '몽탄'의 인기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든 '몽탄양파볶음밥'을 선보인다. 몽탄양파볶음밥은 몽탄의 대표 후식 메뉴로, 국내산 양파와 돼지고기를 사용해 식감을 더한 게 특징이다. 론칭 기념으로 다음달 30일까지 7900원에 판매된다.

모델들이 몽탄양파볶음밥을 소개하고 있다. ⓒ 현대백화점
bhc치킨은 오는 30일까지 요기요 앱에서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 메뉴 최대 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