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가 2021년 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인증식을 하고 있다. ⓒ 진주시
[프라임경제] 진주시가 청소년수련관에서 '2021년 진주시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인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수련관 동아리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올해 새롭게 구성된 13개 동아리 대표에게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각 동아리에서 대표와 회원 1명씩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올해 진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는 현재 3개 분야(댄스‧밴드‧스포츠) 13개 동아리, 100여명의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됐다.
청소년 동아리와 프로그램 이용 등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로 자유로운 동아리 활동이 다소 힘들어졌지만 그 가운데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를 발휘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축소 진행된 이날 인증식에서는 수련관 소속 밴드동아리 진주여자고등학교 '라', 명신고등학교 '발악', 진주중앙고등학교 '락기'의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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