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들어 수많은 주식 투자서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렇다고 아무 책이나 마구잡이로 읽기에 우리의 시간은 한정돼 있다. 주식 투자서는 무슨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절판 당시 중고 시장에서 7만원 이상의 가격에 거래될 만큼 대단한 인기를 자랑한 '실전투자의 비밀'이 10년 만에 다시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실전투자의 비밀'의 저자는 증권사가 주관하는 실전수익률대회에서 12회 수상을 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실전투자대회에서 사용했던 13가지 매매 기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장세에 흔들리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저자만의 독창적인 시장관과 매매기법을 살펴볼 수 있다. 이레미디어가 펴냈고, 가격은 2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