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상균 죠스푸드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 죠스푸드
[프라임경제] 죠스떡볶이와 바르다김선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죠스푸드의 나상균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8일 죠스푸드에 따르면, 나 대표는 하형운 메가커피 대표와 이문기 바른치킨 대표, 이근갑 전(前) 교촌치킨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 공식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가 적힌 패널을 들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을 보탰다.
나 대표는 "민식이법 시행이후에도 어린이 교통사고가 잇따르는 만큼 범국민적으로 관심을 갖고 교통안전수칙을 지켜나가야 한다"며 "죠스푸드 직원 및 가맹점주들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동참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나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다음 주자로 개그맨 김영철, 박영식 SG다인힐 대표, 이일주 잭슨피자 대표, 최기만 호치킨 대표를 지목했다.
죠스푸드 직원도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에 동참, 지난 13일부터 공식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길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정지선 지키기,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등의 안전수칙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