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태완 의령군수가 의령읍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의령군
[프라임경제] 17일 오태완 의령군수는 '군민 우선, 화합 의령'을 위해 의령읍을 시작으로 지역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이날 오 군수는 의령읍 회의실에서 손태영 도의원, 문봉도 군의회의장, 김판곤, 김봉남, 홍한기 군의원, 지역사회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일간의 '군민대화'에 돌입했다.
이번 군민대화는 '군민 우선, 화합 의령'을 군정방침으로 읍·면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군민과의 공감대화 등 주민과 행정이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 갔다.
대화에 참석한 이홍열 의령읍장은 "의령읍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의령 군도11호선(무전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동본마을 주차장 조성사업 등을 건의했다.
오태완 군수는 "모든 정책과 사업은 주민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지속성과 연속성이 있어야 지역발전의 모델이 된다"며 "군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건의는 군정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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