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림정공 대표가 코로나19 적극대응 임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 진주상공회의소
[프라임경제] 진주상공회의소가 2021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상의 회원사 모범임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행사로 진행했으며, 각 회원사 대표가 모범 임직원에게 전수하는 방식으로 회원사 모범임직원 55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영춘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잠깐멈춤 캠페인에 동참하는 뜻에서 표창장과 부상을 각 회원사에 전달해 회원사 대표가 모범 임직원에게 격려하는 방법을 택했다"며 "우리 회원사의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 대응해 회사 안정화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주)세림정공 조영삼 이사 등 55명은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대응해 회사 안정화에 기여하고 소속회사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모범사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수상자들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주어져 지역의 착한 소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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