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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푸드,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에 선물 나눔 진행

죠스떡볶이∙바르다 김선생, 임직원 복지 이벤트 다각화

황이화 기자 | hih@newsprime.co.kr | 2021.05.04 14:18:24

모델이 죠스푸드의 가정의달 복지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다. ⓒ 죠스푸드

[프라임경제] 죠스떡볶이와 바르다김선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죠스푸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 대상으로 복지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에는 죠스푸드 전사 임직원이 모여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에게 감사 선물을 전하는 복지 이벤트 시간이 마련됐다. 

죠스푸드는 '임직원의 가정이 행복해야 회사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경영 철학을 보유한 가운데, 2015년 첫 시행한 어린이날 선물 복지 이벤트를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어린이날 선물은 임직원의 만 13세 이하 자녀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리스트를 미리 신청 받아 구매해, 편지와 함께 포장해 전달한다.

죠스푸드는 5월8일 어버이날 선물로 고급 과일선물세트를 감사 인사 카드와 함께 보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죠스푸드는 본인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맞은 임직원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유아용품 및 출산 선물을 전달해 왔다. 

임직원 가족에게도 △정밀 건강검진 지원 △명절 귀향비 및 휴가비 제공 △전 임직원 독감예방주사 접종 지원 △결혼∙환갑∙ 칠순∙부고 등을 복지혜택으로 지원한다. 

또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 포상금 및 휴가 △리프레쉬 데이 운영 △온∙오프라인 강사 초빙 강연 제공 △도서 지원 등 임직원의 근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복지 혜택 및 가족친화 캠페인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복지 혜택으로 죠스푸드는 지난 2016년 12월1일 이래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인증기업'을 지속하고 있다.

죠스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죠스푸드는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연구해 직원들이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제도화 시켜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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