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청.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함안군이 어려운 경제여건과 지속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매월 1~2회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세일즈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아파트 건설현장 등 총사업비 10억원 이상의 관내주요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 공동도급과 하도급 참여, 지역 건설자재와 장비사용, 지역 건설기술자와 노무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함안군 건설행정담당 관계자는 "건설공사현장 세일즈를 통해 시공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적극 독려해 지역건설산업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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