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민은 러너들이 더욱 건강한 러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가민 런 클럽(이하 GRC)을 론칭했으며 이를 기념해 5월 러닝 봄 학기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가민 런 클럽은 가민의 러닝 사이언스를 기반한 러너 전용 커뮤니티로 누구나 참여하며 다양한 러닝 팁을 배울 수 있고 자신의 성과를 공유할 수도 있다.
특히 가민 유저를 위한 양질의 러닝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가민 런 클럽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8개 국가에서 운영되며, 꾸준히 참여 국가를 늘려갈 계획이다.
이번 가민 런 클럽 창단 기념으로 가민코리아는 오는 5월3일부터 30일까지 러닝 봄 학기를 진행하고, 화려한 수상 이력을 갖춘 김영진 마라토너와 이연진 마라토너가 전문 코치로 초빙돼 양질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진 코치는 중거리 러너들이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통해 순발력과 스피드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이연진 코치는 러너 입문자들이 지구력을 향상시켜 10km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세션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봄 학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언택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가민 유저만 참여 가능하다. 가민 유저는 가민 스포츠 애플리케이션에서 GRC 봄 학기 트레이닝 캠프에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며, 코치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면 시계에서 바로 러닝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봄 학기 종료 후에는 오프라인 정기 런을 진행하고, 정기 런 페이서 선발 등 가민 런 클럽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조정호 가민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장은 "가민 런 클럽은 러너를 위한 특별한 커뮤니티로 가민 러닝 사이언스를 기반한 러닝 정보 및 건강한 러닝 문화 구축을 위해 론칭했다"며 "앞으로 가민 런 클럽이 국내 러너들의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가민 런 클럽 유저를 위해 다양한 러닝 캠페인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