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공하는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 이 책이 던지는 화두다.
조직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의 중심에는 '문화'라는 수수께끼가 있다. 저자는 문화라는 이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를 역사의 한 페이지에서 발견한다.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칭기즈칸, 아이티의 혁명을 이끈 투생 루베르튀르, 일본의 무사도,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새 인생을 열어준 지도자가 그 주인공이다. 악조건 속에서 그들이 독보적이고 단단한 문화를 설계해, 위대한 조직을 만든 비결은 무엇일까?
이를 통해 찾은 교훈으로 현재 기업을 살펴본다. 넷플릭스·애플·구글 등은 어떤 문화를 갖고 있고 그들의 성공과 실패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최강의 조직'은 조직을 변화시키는 숨겨진 힘을 밝혀내 자신과 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이들에게 유용한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한국경제신문이 펴냈고, 가격은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