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이달 26일부터 5월10일까지 '제7기 광해방지사업 자문·심의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한국광해관리공단. ⓒ 프라임경제
광해방지사업 자문‧심의위원의 모집분야는 △자원, △지질, △환경, △토목, △산림, △지리(지질)정보, △전기, △기계, △건축, △안전·보건분야이다. 위촉된 위원들은 2년간 광해방지사업 조사·설계·시공에 관한 자문·심의 및 기술제안서 평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광해관리공단 홈페이지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제출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철준 광해사업본부장은 "광해방지사업은 여러분야의 복합적 지식이 필요하므로 각 분야에 대한 현장경험과 기술지식을 두루 겸비한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광해방지사업 자문·심의위원회에는 안전·보건 분야를 추가 구성함으로써 광해방지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 확보는 물론 안전한 광해방지사업을 수행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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