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엑스포 입장권 구매에 동참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가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1600매를 구매했다.
임순남 회장은 "협의회 산하 여성단체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엑스포 입장권을 구매해 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여성단체협의회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평소에도 군정활동에 늘 협조해 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단체들이 한마음으로 입장권을 구매해 줘 엑스포의 성공에 큰 힘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평소 여권신장과 여성들의 지위향상을 비롯해 각종 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단체로, 총 14개 여성단체로 구성돼 있다.
이번 엑스포 입장권 역시 각 단체별로 뜻을 모아 구매했으며, 전임 회장인 윤정란 회장이 개인자격으로 입장권 일부를 구매했다.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오는 9월10일부터 10월10일까지 상림공원과 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열리며, 4월30일까지인 1차 엑스포 입장권 사전 예매 기간에 입장권을 구매하면 어른 기준 최대 4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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