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통영~대전 간 고속도로 휴게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산청군
[프라임경제] 산청군 로컬푸드 입점자협의회가 통영~대전 간 고속도로 상‧하행선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농특산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해당 상품권은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상‧하행선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소진 시까지 증정될 예정이다.
산청군이 직영하는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는 곶감‧산나물 등 81개 업체의 540개 제품이 판매 중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이 좋은 가격에 산청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군은 로컬푸드 행복장터 입점농가들이 직접 판매에 참여하는 '명예 1일 점장제'와 명절 특판행사 등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지원에 힘쓰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