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오전 보문산 망향탑에서 개최되는 '제31주년 이북도민 합동 망향제'에 참석했다.

허태정 시장은 24일 보문산 망향탑에서 '제31주년 이북도민 합동 망향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대전시
이날 망향제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오영찬 행정안전부 이북5도 위원장, 조재춘 이북도민회 대전연합회 회장, 서종근 함경남도 대전지구도민회장, 지정석 평안북도 대전지구도민회장, 평안남도 대전지구도민회장과 이북도민 100명이 참석했다.

허태정 시장은 24일 보문산 망향제서 이북도민들과 함께 통일기원 했다. ⓒ 대전시
한편, 대전시에는 약 16만명의 이북도민이 살고 있으며, 각 도별 도민회장을 중심으로 평화통일 기원 체육대회,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사업 등을 통해 새로운 터전에서의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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