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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폐회

시정 질문, 촉구 결의안 채택, 각종 안건 처리

권영대 기자 | sph9000@newsprime.co.kr | 2021.04.20 09:11:14

안동 시의원들이 일본 후쿠시마 완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 안동시의회


[프라임경제] 경북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지난 1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제225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 및 조례안 12건, 결의안 1건, 동의안 3건, 계획안 1건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에 대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또 상정·처리된 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가 제안한 안동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안동시 입학준비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정복순·손광영 의원), 안동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근·우창하 의원)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집행부에서 제출된 안건 14건을 포함해 총 17건이다.

안건 의결에 앞서 손광영 의원은 경북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지정에 따른 안동시의 추진 방안, 안동시 장애인단체 통합공간 확보 방안,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공모 추진 현황 등에 관해 심도 깊은 질문과 에 대해 시정질문을 펼쳤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1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친 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강력 규탄 및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촉구결의안도 함께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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