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공식 상징이미지 선호도 조사 포스터. ⓒ 하동군
[프라임경제]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엑스포 심볼마크·로고·마스코트 등 공식 상징이미지 개발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
선호도 조사는 새로운 차 산업·문화를 선도할 대중성을 갖춘 '상징 이미지'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직위는 지난 2일 시각디자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중간 보고회를 개최해 후보안을 압축하고 정교화해 시그니처 5개, 마스코트 5개로 이번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며, 선호도 조사는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선호도 문항은 2문항이며, 네이버폼에 접속하거나, 하동세계차엑스포 공식누리집 팝업창에서 가장 선호하는 후보안을 1분 이내로 선택하면 된다.
한편,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엑스포로, 2022년 5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를 비롯해 창원·김해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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