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건설이 수도권 남부 개발의 핵심지역인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힐스테이트 2,157가구를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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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단지로 구성돼 있는 용인 성복힐스테이트는 1차가 지하 4층 지상 16~20층 12개동 규모로, △129㎡ 32세대 △156㎡ 35세대 △170㎡ 355세대 △187㎡ 223세대 등 총 645가구가 공급된다. 2차는 지하 2층 지상 17~20층 10개동 규모로, △119㎡ 33세대 △151㎡ 160세대 △164㎡ 152세대 △182㎡ 152세대 △198㎡ 154세대 △222㎡ 38세대 등 총 689가구로 구성돼 있다. 3차는 지하 3층 지상 10~20층 12개동 규모로, △119㎡ 81세대 △152㎡ 178세대 △165㎡ 182세대 △182㎡ 187세대 △199㎡ 195세대 등 총 823세대가 공급된다.
경부고속도로 개발 축에 위치해 서울 강남~분당신도시~판교신도시~성복지구~광교신도시~흥덕지구로 이어지는 입지여건 뿐만 아니라 신분당선 성복역이 2010년 개통 예정이고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가 2009년 개통 예정에 있는 등 서울까지 30분 이내에 접근 할 수 있다.
특히 성복힐스테이트는 세계적인 건축입면 디자인사인 홍콩 LWK사가 참여하여 유럽풍의 고품격 동 출입구를 선보이고 저층부에도 클랙식한 유럽풍 장식을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아파트 외관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용인 성복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 근처에 오는 30일 개관되며, 6월 3일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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