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플이 이달 20일(현지시간) 아이패드 신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14일 글로벌 미디어에 초청장을 보내 20일(미국 현지시간)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는 21일 오전 2시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애플은 이날 행사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5세대 아이패드 프로와 에어태그 등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공개될 것으로 전망되는 11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전작과 유사한 디자인일 것으로 관측된다.
에어태그는 무선추적장치로, 물건에 부착한 후 애플의 '나의 소프트웨어 찾기'를 통해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무선이어폰 '에어팟'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