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금 시대는 수많은 생각과 기준들이 혼재돼 있다. 크리스천으로 서 있기 위해서는 올바른 성경적 세계관을 갖춰야 한다.
프레임수업은 신학자가 아닌 평신도 관점에서 성경적 세계관을 요약하고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만든 자신만의 성경적 프레임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정확한 세계관을 정립하고 있지 않으면 세상의 흐름에 따라 여기저기 끌려다닌다고 주장한다.
또, 지금 세상 속 어떤 생각들이 주축이 돼가는지 설명하며, 세속적 인본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등으로 세상을 7가지 세계관으로 나눠 흥미롭게 소개한다. 패스오버가 펴냈고, 가격은 1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