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의원은 "쉼 없이 달렸다. 비가 오는 날은 비를 맞으며,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는 두 발로"라면서 그간의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지원 행보를 요약했다.
그는 "광진의 모든 골목을 다녔고, 새벽부터 늦은 밤 시간까지 두 발로, 유세차로, 전화로 주민들을 만나고 또 만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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