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간] TSMC 반도체 제국

모리스 창의 '혁신적 생존력'에 주목하다

윤인하 기자 | yih@newsprime.co.kr | 2021.04.05 07:21:43

[프라임경제] 우리 일상은 반도체로 시작해 반도체로 마감한다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자동차 등 주변 기기에 대부분 반도체가 있다. 대한민국은 메모리 반도체 1위 국가다. 그런데 전 세계 공급의 70퍼센트 이상인 시스템 반도체는 대만의 TSMC가 생산하고 있다.

ⓒ 이레미디어

TSMC는 어떻게 세계 1위 파운드리 반도체 기업이 됐을까? TSMC에 관해 자세히 소개한 국내 첫 책 'TSMC 반도체 제국'이 출간됐다. 

TSMC의 성공 비결이 궁금하다면 먼저 TSMC를 설립하고 30년간 이끌었던 모리스 창에 대해 알아야 한다. 수많은 종합 반도체 기업들이 외면하는 위탁생산 사업(파운드리)를 은퇴를 고민할 나이인 56세에 시작했다. 

1989년 삼성 이건희 회장이 대만에 가서 직접 모리스 창을 만나 영입 제안했던 것은 이미 화제가 됐던 뉴스다. 

왜 이건희 회장은 모리스 창을 영입하려고 했을까? 이 책은 TSMC의 태동부터 모리스 창이 준비했던 퇴임과 앞으로 TSMC의 행보까지 살펴볼 수 있다. 이레미디어가 펴냈고, 가격은 1만7800원.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