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30일 팔도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같이 연설했다. = 박성현 기자
김 후보는 이날 "부산은 역대 잠재력을 가진 도시인 것"이라며 "좋은 시장을 만나면 싱가포르처럼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덕신공항 특별법 등을 언급하면서 "그 기회를 살려서 IT산업 등을 통해 부산을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유세현장에선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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