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트와이스의 사나와 다현이 어퓨 모델로 활동한다.

트와이스 멤버 다현·사나 어퓨 모델 사진. (왼쪽 다현, 오른쪽 사나) ⓒ 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대표 조정열·078520) 화장품 브랜드 어퓨는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인 사나와 다현을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나와 다현은 이달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앰플 2X' 제품의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나섰다. 촬영된 화보는 어퓨 공식 SNS와 에이블씨엔씨 종합 화장품 온라인 몰 마이눙크 등에서 오늘 공개될 예정이다.
이준성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부 전무는 "사나와 다현의 상큼하고 순수한 매력이 어퓨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라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두 트와이스 멤버는 일본에서도 어퓨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에이블씨엔씨 일본 법인 관계자는 "트와이스는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으며 특히 10대 20대 젊은층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며 "이번 모델 발탁은 어퓨가 일본 시장에서 성장하는 데 강력한 드라이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