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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피아, 한해를 빛낸 올해의 전문기자 시상식 개최

현장취재·독창성 고려…전문기자 7명 선정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1.03.26 12:34:21
[프라임경제] 미디어피아(대표 김문영)가 25일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사내 그랑프리스튜디오에서 '2020년을 빛낸 미디어피아 전문기자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미디어피아는 지난해 코로나19를 비롯해 많은 어려움에도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 타매체에서 볼 수 없는 전문적인 콘텐츠를 등록해 준 전문기자 7명을 올해의 전문기자로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문화 △생활 △문학 △사회 △정치 △스포츠 △말 산업 등 일곱 분야로 선정된 전문기자가 모두 참석했으며, 소정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전문기자상 수상은 △현장취재 △독창성 △조회 수 등을 고려해 엄중한 심사 끝에 결정됐다.

성용원 전문기자는 작곡가 겸 음악칼럼니스트로 클래식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 지난해 왕성한 활동으로 문화 부분 올해의 전문기자로 선정됐다. 성용원의 음악통신은 현재 413회까지 연재 중이며 클래식 음악 유튜브 채널 '성용원의 음악살롱' 역시 지난해 휴식 없이 꾸준히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고정숙 전문기자는 '고정숙의 한자교실'을 성실히 연재, 대한민국 사회 시사와 관련된 한자를 풀어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콘텐츠의 전문성은 물론이며 타매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정보를 토대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생활 부분 올해의 전문기자로 선정됐다.

김홍성 전문기자는 시인 겸 소설가로 작년 미디어피아를 통해 장편 소설 '솔베이지의 노래'를 연재, 지난해 12월 93편을 끝으로 연재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시와 수필 등 다양한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이며 꾸준한 조회 수와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 문학 부분 올해의 전문기자상을 수상했다.

신영배 전문기자는 사단법인 평화철도 집행위원으로 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의 현장을 찾아다니며 실감 넘치는 다양한 콘텐츠를 등록했다. 뿐만 아니라 △의왕 △안양 △과천 △군포지역에서 우리 사회 속 약자들을 찾아다니며 사회의 부조리와 맞설 수 있는 콘텐츠를 등록해 많은 시민들에게 용기를 전해 사회 부분 올해의 전문기자로 선정됐다.

이원환 전문기자는 무죄TV 네트워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타 언론사에서 취재하지 못한 '론스타 소송'과 관련된 콘텐츠를 작성, 사건의 배경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관심을 받는 콘텐츠를 등록했다. 이와 함께 공수처 설립,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연재해 정치 부분 올해의 전문기자로 선정됐다.

기영노 전문기자는 국내 최초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스포츠 이야기를 연재했다. 현재 스포츠 이슈는 물론이며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스포츠 규칙과 선수들과 관련된 일화 등을 소개하며 타매체와 차별화된 스포츠 소식으로 미디어피아 스포츠 부분 올해의 전문기자로 선정됐다.

김종국 전문기자는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말 산업과 관련된 기고문을 통해 해법을 제시하는 등, 코로나19시대에 말 산업의 지향점을 정확히 꿰뚫는 논설로 관련 독자들에게 주목을 받아 말 산업 부분 올해의 기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이번 시상식에서 소정의 발전기금을 증정하며 미디어피아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자는 뜻을 전했다.

미디어피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한 제1회 미디어피아 에세이 공모전 '코로나 이겨내기'를 주최했으며, 연말 올해의 전문기자상 선정까지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미디어피아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앞으로 해마다 '미디어피아를 빛낸 올해의 전문기자' 수상을 이어갈 것이며,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많은 전문기자와 함께 미디어 천국을 만드는 선두주자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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